태어날때부터 있던 큰점이 너무 큰 스트레스여서 거기에 타투를 했는데 점 크기가 크다보니까 타투도 크기가 좀 커졌는데 방금 버스정류장에서 할저씨쯤으로 보이는 분이 내 타투랑 얼굴 번갈아가면서 버스 기다리는 10분동안 못마땅한 표정으로 보시는데 소심해서 말한마디 못하고 같은버스 탔는데ㅠ 아무말못한 내가 너무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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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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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때부터 있던 큰점이 너무 큰 스트레스여서 거기에 타투를 했는데 점 크기가 크다보니까 타투도 크기가 좀 커졌는데 방금 버스정류장에서 할저씨쯤으로 보이는 분이 내 타투랑 얼굴 번갈아가면서 버스 기다리는 10분동안 못마땅한 표정으로 보시는데 소심해서 말한마디 못하고 같은버스 탔는데ㅠ 아무말못한 내가 너무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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