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택시탔는데 택시기사가 여자가 뭔 건축이냐고 나와봤자 여잔 취업도 못한다며 그냥 간호사해서 나중에 결혼하고 일 쉬고나서도 남편이 돈벌어오라하면 바로 복직해서 돈이나ㅜ벌어다주래 미친거아니냐 진짜 내가 그래서 아, 간호사도 생각해봤었는데 전 건축이 더 하고싶어서요 그러니까 아직 사회에 대해 모른담서.. 여자는 외모도 중요하고 몸매도 중요하다고 공부할시간에 외모 가꿔서 시집이나 가래 너무 짜증나서 할아버지가 건축회사 하셔서 나 물려주시기로 했으니까 걱정마세요 이러니까 말만 그러는거라면서 손자있음 손자에게 줄껄? 이러더라 와나 진짜 어이가 없어서 아ㅎㅎ 저 말고 건축 하겠단 사람 없는데다가 이미 확답받았다 하니까 말 못하더라 ㄹㅇ 짜증남 자기가 입시전문가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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