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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682
이 글은 7년 전 (2018/8/25) 게시물이에요
그냥 소리지르면서 싸우다가 입 찢는다길애 원래 그냥 무서워서 입닥쳤는데 이번엔 도저히 저 말 듣고 3년 바틸수가 없을거같아서 그냥가위들고 입찢었어 엄마가 선풍기 던져서 막아가지고 많이 찢어지진 않고 그냥 입꼬리쪽 좀 트였어 피는 별루 안나 그냥 빨갛게 부출어올라ㅛ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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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ㅠㅠㅠㅠㅠ병원가 쓰니야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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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그냥 쭉 찢고싶어 다시는 아갈이 함부로 못놀리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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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안돼 쓰니야 분명 후회할거야ㅠㅠ 쓰니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데... 그정도로 끝나서 너무 다행이다... 부디 자기 자신을 해치지는 말았으면 좋겠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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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괜찮아? 병원가야하는거아니야?
얼굴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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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흉 크게 졌으면 좋겠어 다찢을까 생각중이야 흉터보면서 입 관리좀 잘햇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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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안돼 ㅠㅠㅠㅠㅠ
쓰니 화 많이 난것같은데 가라앉히고
병원가자 흉지면 평생 후회할거야 ㅠ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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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이고...얼른 병원가자 흉남으면 큰일이야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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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머니가 왜 자꾸 그런 험한 말씀 하시는거야?? 이유가 뭐야 대체 왜 딸한테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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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흉 질까봐 걱정된다 흉터볼때마다 쓰니가 더 아플까봐
지금 쓰니가 제일 속상하고 아플텐데 그래도 쓰니는 소중하잖아 너를 다치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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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쓰니야 흉 생길까봐 걱정된다 병원 가자 ㅠㅠㅠ 쓰니도 많이 속상했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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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쓰니 보고 마음 독하게 먹어야겠다 그냥 떨어져 죽으라고 하면 진짜 베란다 밖으로 몸 던져야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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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봐 ㅠㅠ 그러지마 그건 죽는거잖아 난 편하게 살기위해 이러는거야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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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나..걱정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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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병원 가자 쓰니 얼마나 속이 터질지 감도 안 와 얼마나 속상했어 얼마나 듣기 싫었어... 너무 고생 많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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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괜찮아? 너가 잘못한거 하나도 없는거 알지 세균감염 됐을지도 모르니까 소독하자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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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세상 부모 자격 없는 부모 많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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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쓰니야..소독 잘하고 더 상처낼생각 말고..ㅠㅠ너는 소중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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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있잖아 가위로 그런거면 세균감염되서 흉지는건 둘째치고 진짜 크게 다칠수있거든...소독은 꼭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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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쓴아 제발 너 몸 상하게 하지마 너 잘못도 아니잖아 제발제발 화난다고 너를 아프게 하지마 제발... 막말하는 부모님이 잘못인데 왜 너를 다치게 해 제발 그러지마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너혼자 잘살아 제발... 나도 예전에 그러다가 후회 많이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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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무슨 심정인지 이해가 가서 더 마음이 아프다 우리 꼭 잘 버티자 말같지도 않은 말에 상처 안 입었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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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쓰니야... 지금은 좀 나아졌니 그래서 상황이 다시는 이만큼 악화되지 않길 바랄게 소독 꼭 해야 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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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무슨마음이었는지는 알거같지만..타인때문에 너가 다치진않았으면 좋겠다 상처 꼭 치료받았음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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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쓰니 독립하자...약 바르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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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쓰니가 엄마한테 했다는거 아냐? 댓글 다들 쓰니가 다친것처럼 얘기하는데 내가 잘못이해한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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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쓰니가 자기입찢었다는것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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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ㅁㄷ!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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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엄마가 선풍기 던져서 막았다는 거 보니까 쓰니가 스스로 찢었다는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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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쓰니 답댓 보면 흉진거보고 입조심했으면 좋겠다는게 엄마 얘기하는거아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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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자기 흉터보면서 엄마가 말조심하라는거 아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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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쓰니가 흉진걸 보고 엄마가 입조심하셨음 좋겠단거겠지
딸이 직접 자해를 한 건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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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아 그런가보다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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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쓰니는 딸인지아들인지 말안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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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22 나도 이렇게 이해했우 처음에 쓰니가 다친줄 알았는데 흉터 보면서 입관리 잘했으면 좋겠다는게 엄마를 말하는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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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근데 쓰니가 다친거라면 진짜 병원가자ㅠㅠㅠㅠㅠ 그거 보고 충격먹어서 다신 그런말 안하실거야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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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3333 나도 ㅠ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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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모든 상황을 본인 탓으로 돌리지 말길🙏 쓰니가 항상 행복하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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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쓰니야 나중에 독립해서 이쁜 쓰니 행복하게 살면 되는거야.
지금 화나고 욱해서 그런거 충분히 이해해요. 우선 병원부터 가자. 흉지면 얼굴 볼때마다 지금생각나서 힘들꺼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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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왜 널 다치게 해 그런 생각 하지 마 넌 소중한 사람이야 약 꼭 바르고 치료 받고 네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네 잘못이 아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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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상처 안 덧나게 약이라도 발라둬ㅠㅠ 아프면 생활하기 불편하니가,,양치나 물 마실때도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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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쓰니가 다친거야 엄마가 다친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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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왜 정신나간 아줌마 땜에 니가 손해를 봐야해ㅠㅜ 다른 방법으로 복수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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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뭐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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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가위로 찢었는데 피는 안 나고 부풀어 오르기만 했다구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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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아 엄마한테 그랬구나... 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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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쓰니가 쓰니입한거아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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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나도 글내용보고 그렇게생각햇는데 쓰니가 단 댓글보고 엄마한테 한것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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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아닌것같은데,.? 엄마 입을 그랬으면 엄마가 어떻게 선풍기를 던져서 막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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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자기가 자기 그랬다는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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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57에게
앗 근데 왜 나한테 댓글달아??(시비거는거아니얌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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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와 근데 진짜 뭐 해!!! 이러면 해버리는 게 ㄹㅇ인듯ㅋㅌㅋㅋㅌㅋㅋㅋ 나 자꾸 죽을거야 이랬을 때 할머니가 ㄹㅇ 나 목 조름 그래서 그 이후로 죽는다는 소리 안 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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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뭐라 해 줄 말이 없네 잘 이겨냈음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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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눈물이 났어 글 보고... 나도 내 심정 알리는 법이 날 다치게 하는 거였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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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헐 나도... 나 지금 눈물나...ㅠㅠ 쓰니 마음 너무 잘 알겠어서 더 눈물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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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헐 나도 그런적있어....어릴때 동생때메 진짜 너무 억울하게 아빠한테 혼난 적 있어서...죽어버린다고 소리지르고 손등 뜯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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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쓰니야 굳세게 살고 꼭 버텨서 분가하자,,,, 쓰니 진짜 힘내고 꼭 벗어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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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쓰니야 괜찮아? 뭔가 상처가 너무 많아서 자포자기하는 것 같아서 걱정된다. 오늘 밤 많이 힘들지? 다 괜찮아. 내일은 좀 나아질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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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나도 한번 내 분에 못이겨서 내가 내 목도 조르면서 죽을려고도 했고 엄마 아빠 다 보는 앞에서 그래 내가 쓰레기고 부끄러운 딸이구나 하면서 주먹 꽉 쥐고 날 때렸어 그 이후로 엄마와 덜 싸우기는 했지만 사실 상 큰 변화가 없더라고...
그리고 좀 더 슬퍼지더라
아 내가 이렇게까지 날 망쳐놔야 내 속이 이렇게 썩어가고 있다는걸 아주 조금 깨닫는구나
난 매번 진심으로 힘들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제대로 들어주지 않더니
그래도 익이나 나 스스로 상처내는거 진짜 나중에는 더 힘들어지게 되는 일이야..
상처는 내지말자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상처가 더 커서 너에게 어떤 위로도 될 순 없지만...
아프지말자 적어도 내일은 오늘보다 덜 아픈 하루를 살 수 있기를 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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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나도 오늘 엄마가 나한테 아무것도 아닌걸로 내 탓하고 소리지르길래 내가 더 심하게 소리지르고 정신병 걸린 사람처럼 머리도 뜯고 엉엉 울었어 진짜 정신병 걸렸을지도 모르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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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난 내가 엄마처럼 애 키울까봐 애 안 낳을거야 그래야돼 나처럼 피해 받는 애를 또 만들순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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