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가 이상한 건지 모르겠는데 원래 막 ㅇㅇ 먹고 싶다 하면. 아 그거 그래서 사준다고? 쏜다고? 이런 애들이긴 해.. 근데 그 말이 너무 잦다 보니까 내가 언니라서 뭔가 사야할 느낌? 진짜 술 먹으면 내가 어느새 내야할 거 같아서 후식이나 밥이나 이런 거 사고 있고... 알바도 안 해서 되게 부담스러움.. 걍 쟤네가 특이한 건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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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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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가 이상한 건지 모르겠는데 원래 막 ㅇㅇ 먹고 싶다 하면. 아 그거 그래서 사준다고? 쏜다고? 이런 애들이긴 해.. 근데 그 말이 너무 잦다 보니까 내가 언니라서 뭔가 사야할 느낌? 진짜 술 먹으면 내가 어느새 내야할 거 같아서 후식이나 밥이나 이런 거 사고 있고... 알바도 안 해서 되게 부담스러움.. 걍 쟤네가 특이한 건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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