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아빠가 돈관리 하셔서 엄마한테 생활비 카드랑 따로 용돈 주셔 전에 외할아버지 사업 부도나셔서 지금은 그냥 프리랜서?로 지내시는데 엄마가 할아버지한테 생활비 보태라고 돈 드린다고 아빠한테 비밀로 하라고 그랬거든 근데 오늘 아빠랑 둘이 얘기하다가 주제가 돈으로 넘어갔는데 엄마가 자꾸 사적인걸 생활비 카드로도 쓰는데 용돈을 어디엔가 쓰고있는거 같다고 아빠가 말하심ㅌㅋㅋㅋㅋㅋ 나는 모른척 엥 정말?! 했는데 엄마가 돈을 나쁜데 쓸 사람이 아니라서 그냥 아무말 않고 있다고 했엉ㅋㅋㅋㅋ 엄마 어떡해 아빠는 다알더라.....

인스티즈앱
흑백요리사2 임성근 사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