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다이어트 한다고 1일 1식 했을 때 어지러움이 조금 있었거든 근데 지금은 다이어트 끝나서 밥 잘 먹고 잘 돌아댕겨가지고 멀쩡하단 말이야?
그땐 아~무 관심도 없다가 갑자기 다 끝나고 나서 철분약 먹으라고 하는거야.
물론 권유면 ㄱㅊ은데 자꾸 먹으라고 강요를 하니까 너무 짜증나ㅋㅋㅋ 먹기 싫다고, 남들 먹으면 나도 꼭 먹어야 되는거냐고 계속 거부했는데 강요해... 아니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내가 먹으면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거부 하는 걸 왜 자꾸 강요하지?
와중에 아빠는 옆에서 걍 신경 끄고 앉아있던가 계속 '냅둬 저러다 어찌되던간에~'하고 불 지피고 있고ㅋㅋㅋㅋ 아 모르면 가만히 좀 있으라고 하고 싶다 홍삼이든 인삼이든 먹는 거 좀 강요 안 했으면;

인스티즈앱
"밤마다 혹시? 이 습관,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 안과 의사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