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짜증나더라고..
내말을 귀똥으로 듣나..
진짜 생각없이 말하는건가싶기도해..
어제도 그친구랑만낫는대 3개월간 맨날 만날때마다
회사이직할꺼라서 여기면접봣는대 두군대가잇어 여긴돈많이주고 여긴돈조금주는대일이편해.
그래서 나는 두회사중에서 돈을떠나서 미래를보고 너한태 도움이 되는 회사를 들어가
내말은 하나의 충고라고만생각하고 선택하는건 너가 선택해야함.
이렇게 분명말해줫는대 계속 계속 계속 계속~~~!!!!!!!!!! 미ㅏㄴ어리ㅏㄴ얼
계속 똑같은만해 만날때마다.. ㅏㅓㅓㅓㅓㅓㅣㅓㅣㅓㅣㅏ
이거 어떻게 해야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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