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갔다가 신분증 안들고가서 빠꾸먹고 내일 다시 가야하고 원래 다니던 헬스장에 포인트? 같은거 쓰는데 내거 다써서 엄마꺼로 할려고 하니까 본인거 제외 안된다고 빠꾸먹고 건물 앞에 서서 20분정도 동생 아이디 로그인 기다리다가 결국 안되서 집까지 30분동안 걸어오는데 비는 또 갑자기 주룩주룩 겁나 많이 오는 와중에 우산에 구멍나있어서 정수리로 비 다 맞고 아 진짜 너무 우울하다 글쓰면서도 눈물나 진짜.. 제대로 해낸게 하나도 없어 오늘..... 너무 싫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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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는다는 mbti 이상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