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도 어디로 가야 좋을 지 모르겠고 마음같아서는 그냥 미진학하고 싶은데 그러면 나중에 고등학교 추억 못 쌓았다고 후회할 것 같아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되고 싶은 것도 없어서 대충 만만한 길로 가서 재미없게 살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 나 엄청 괴롭혔던 친구는 지 길 빨리 찾아서 잘 하고 있던데 그런 걔를 보면 아무것도 정하지 못한 내가 너무 밉고 한심해보여 적어도 걔보다는 성공하고 싶은데... 나도 내 길 빨리 찾아서 직진하고싶다
| 이 글은 7년 전 (2018/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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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도 어디로 가야 좋을 지 모르겠고 마음같아서는 그냥 미진학하고 싶은데 그러면 나중에 고등학교 추억 못 쌓았다고 후회할 것 같아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되고 싶은 것도 없어서 대충 만만한 길로 가서 재미없게 살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 나 엄청 괴롭혔던 친구는 지 길 빨리 찾아서 잘 하고 있던데 그런 걔를 보면 아무것도 정하지 못한 내가 너무 밉고 한심해보여 적어도 걔보다는 성공하고 싶은데... 나도 내 길 빨리 찾아서 직진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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