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 다하고 안녕히가세요~ 하고 손님 얼굴을 봤는데 편의점 문까지 나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걸어서 나갔어ㅜㅜ 그냥 쳐다 보는게 아니라 약간 입꼬리 올리면서 웃는 음흉한 표정이었어 진짜 너무 소름돋아..
| 이 글은 7년 전 (2018/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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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다하고 안녕히가세요~ 하고 손님 얼굴을 봤는데 편의점 문까지 나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걸어서 나갔어ㅜㅜ 그냥 쳐다 보는게 아니라 약간 입꼬리 올리면서 웃는 음흉한 표정이었어 진짜 너무 소름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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