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은 그냥 내 미래가 불투명한게 너무 무섭고 어느날은 또 이상한 사람을 만나 안좋은 일을 당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무섭고 또 어느날은 내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고 혼자 알바를 새벽까지 하니까 퇴근할때쯤 되면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어.....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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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은 그냥 내 미래가 불투명한게 너무 무섭고 어느날은 또 이상한 사람을 만나 안좋은 일을 당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무섭고 또 어느날은 내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고 혼자 알바를 새벽까지 하니까 퇴근할때쯤 되면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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