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퍼컬 신경써서 자신한테 어울리는 거 찾아서 바르고 이러는 건 좋은 거지만 내가 말하는 건 바르고싶고 입고싶은데도 괜히 퍼컬 걱정돼서 못하는 경우... 그냥 하고싶은 대로 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