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아빠가 무슨말만 해도 신경부터 내냐고 왜 짜증내냐고 말하면 자기를 그렇게 만든대 처음부터 잘못됐대 소리안지르게 좀 해보라고 ㅠㅠ
내가 엄마가 오뚜기 떠먹는피자 전부터 드시고 싶어 하셔서 어제 샀었는데 엄마도 아시거든? 오늘 아침에 내가 엄마한테 피자 가져가 라고 말했는데 엄마가 "내가 너냐" 하면서 그냥 가심 ㅠㅠㅠㅠㅠ 또 혼남 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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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아빠가 무슨말만 해도 신경부터 내냐고 왜 짜증내냐고 말하면 자기를 그렇게 만든대 처음부터 잘못됐대 소리안지르게 좀 해보라고 ㅠㅠ 내가 엄마가 오뚜기 떠먹는피자 전부터 드시고 싶어 하셔서 어제 샀었는데 엄마도 아시거든? 오늘 아침에 내가 엄마한테 피자 가져가 라고 말했는데 엄마가 "내가 너냐" 하면서 그냥 가심 ㅠㅠㅠㅠㅠ 또 혼남 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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