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버건디 계열의 색은 내가 입술에 올리면 진짜 이상한데 우리 엄마가 바르면 내가 바른 색이랑 다른 색 바른것처럼 그 색이 엄청 예뻐보여... 내가 바른색이 아닌것처럼.. 그래서 엄마가 발라서 예뻐보이는거 내가 바르면 진짜 이상함.. 오늘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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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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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버건디 계열의 색은 내가 입술에 올리면 진짜 이상한데 우리 엄마가 바르면 내가 바른 색이랑 다른 색 바른것처럼 그 색이 엄청 예뻐보여... 내가 바른색이 아닌것처럼.. 그래서 엄마가 발라서 예뻐보이는거 내가 바르면 진짜 이상함.. 오늘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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