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평 문화의 거리에서 친구랑 지나다니는데 갑자기 어떤 할아버지? 가 다가와서 이 xx (심한 욕) 아가 (욕) 들아. 죽고싶냐 xxx들이 이러면서 욕하길래 걍 쳐다도 안 보고 지나쳤는데 계속 뒤에서 욕 외치더라고. 그 주위 서성이면서 시비 걸 사람 찾고 그러고. 걍 무시했는데 솔직히 무섭고 짜증났음.,
| 이 글은 7년 전 (2018/9/03) 게시물이에요 |
|
어제 부평 문화의 거리에서 친구랑 지나다니는데 갑자기 어떤 할아버지? 가 다가와서 이 xx (심한 욕) 아가 (욕) 들아. 죽고싶냐 xxx들이 이러면서 욕하길래 걍 쳐다도 안 보고 지나쳤는데 계속 뒤에서 욕 외치더라고. 그 주위 서성이면서 시비 걸 사람 찾고 그러고. 걍 무시했는데 솔직히 무섭고 짜증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