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남동생 때문인 거 같아 어딜가나 동생이 있으면 이목집중임 어렸을 때부터 동생한테 연예인 제의가 엄청 많이 들어왔는데 시작은 나 초딩 때 였어 나랑 동생이 3살 차이가 나는데 아마 그때 동생은 초딩 저학년 아님 유치원 다닐 때 였어ㅋㅋㅋㅋㅋ 엄마 따라서 동생이랑 나랑 백화점에 갔는데 어떤 분이 다가오더니 혹시 어린이 모델이나 배우 시킬 생각 없냐고 우리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나랑 동생 둘다 가르키면서 말씀 하셨지만 그 분 안중에는 내가 없었던 것 같아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가 정색하고 거절하셔서 그렇게 끝났는데 동생은 그 후로도 조금씩 있었음 또 동생 중학생 때 울 큰언니 대학축제 하는데 우리언니가 화장품인지 옷을 놓고 와서 동생이 가져다주러 갔었음 근데 그때가 저녁시간 이후 였나 그래서 언니 동기들이랑 언니가 동생 배고플 것 같다고 뭐 좀 먹고가라고 주점? 하는데서 먹을 거 줬는데 언니랑 동기들 잠깐 기다리라고 자리 비운 사이에 어떤 분이 연예인 할 생각 없냐고 동생 한테 다가와서 부모님 연락처 달라고 하는데 너무 무서워서 화장실로 도망쳤다고 그랬음ㅌㅋㅋㅋㅋㅋ 심지어 중고등학교 근처에 연예인 캐스팅? 하는 사람? 아이돌 기획하는 사람이 거의 일주일에 한번씩 명함 받아달라고 찾아와ㅛ었음(찾아온건지 확실하지는 않아 그냥 학교 근처에 소속사가 있더라) 교복입고 돌아다니는데도 명함 몇장씩 받아오고ㅋㅋㅋ 엄마께서 싹다 거절하거나 버리라고 했는데 동샹이 낯도 많이가리고 수줍어서 그렇게는 못하고 맨날 집에 가져와서 쌓아놨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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