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는 나처럼 돈에 상처받지않게 하고싶다. 명품 이런거를 마음대로 사주면서 소비버릇 나쁘게 들이면서 키우고싶진않지만 적어도 애가 느끼기에 우리엄마가 날 사랑하는구나 돈보다 내 정서를 더 생각해주는구나 이렇게 느낄수있게
| 이 글은 7년 전 (2018/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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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는 나처럼 돈에 상처받지않게 하고싶다. 명품 이런거를 마음대로 사주면서 소비버릇 나쁘게 들이면서 키우고싶진않지만 적어도 애가 느끼기에 우리엄마가 날 사랑하는구나 돈보다 내 정서를 더 생각해주는구나 이렇게 느낄수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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