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까지 음악하다가 부모님 반대가 너무 심하셔서 포기하고 지금 다른 과 졸업반인데 어떻게 미련이 안 남겠어 이미 경험해봐서 힘든길이라는 것도 알고 잘하는 애들도 많다는 것도 아는데 이제 내가 하고싶은거 하고싶다 이년내내 버티면서 다녔는데 진짜 너무 지친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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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까지 음악하다가 부모님 반대가 너무 심하셔서 포기하고 지금 다른 과 졸업반인데 어떻게 미련이 안 남겠어 이미 경험해봐서 힘든길이라는 것도 알고 잘하는 애들도 많다는 것도 아는데 이제 내가 하고싶은거 하고싶다 이년내내 버티면서 다녔는데 진짜 너무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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