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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9
이 글은 7년 전 (2018/9/10) 게시물이에요
간혹 별거아닌듯이 받아들이거나 장난치는 여성분들 볼때마다 인상찌푸려지네 

 

일단 남자가받을수있는 고통중엔 따라올만한게없는데 

조금 다른고통이지만 얼마전에 뼈가부러졌었는데 골절보다도 더아프거든  

 

쎄나 그런걸로도 못따라오는데 가볍게안여겼으면좋겠다 세상모든남자들 스포츠하다가 공한번 잘못맞아도 해설부터에서 모든사람들 다 내가맞은듯한 착각이들정도로 끔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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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누가 가볍게 여겨? 말 그대로 급소라서 여간해서 때릴 생각도 안 드는데...그리고 남의 소중한 부위라 그닥...신경도 안 씀...보통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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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살떠는줄알고 장난으로 발로차는 사람도 있었고 어떤사람들은 별로안아픈데 여자들모른다고 과장하는거아냐? 나도 생리핳때마다죽을거 같아하면서 비교하는 사람도있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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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건 그 사람들이 생각이 없는걸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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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수술하고 배에 구멍내둬서 2주정도 소독했었는데
말이 소독이지 기구로 구멍 쑤시는...쌩 배때지를...하루 두번씩하니까 그때마다 마취 할 수도 없었고..
처음엔 팔다리에 간호사 4명붙어서 잡고 할 정도의 고통이였는데
축구하다가 급소맞은게 훨씬아픔ㅋㅋㅋㅋㅋ..........
순간 고통이 엄청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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