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려고 본 게 아니라 버스가 사람이 별로 없어서 정류장 안 서고 가느라 옆차랑 계속 나란히 갔거든 창문이 열려있었어 아주 끝까지!!! 그냥 눈 굴리다가 처음 봤을 땐 오잉 머지 싶었다가 두 번째 봤을 때 설마 했다가 방금 신호등 땜에 정차하고 그 차 갔나 싶어서 보다가 우연히 또 봤는데 맞더라... 아니 그... 창문을 열고 계시면 어떡합니까... 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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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려고 본 게 아니라 버스가 사람이 별로 없어서 정류장 안 서고 가느라 옆차랑 계속 나란히 갔거든 창문이 열려있었어 아주 끝까지!!! 그냥 눈 굴리다가 처음 봤을 땐 오잉 머지 싶었다가 두 번째 봤을 때 설마 했다가 방금 신호등 땜에 정차하고 그 차 갔나 싶어서 보다가 우연히 또 봤는데 맞더라... 아니 그... 창문을 열고 계시면 어떡합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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