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어머니 항상 남말 부정적으로 꼬아듣고
기분 괜찮으실땐 내가 계속 설명해드리면 납득하시는데
안좋으실땐 전혀 안먹히고 본인이 생각하고싶은대로 입력하신다ㅜ
똑똑한딸래미 둔 내 잘못이지, 딸래미가 내를 이겨먹으려고 드네, 가르치려고드냐 이런식으로 말하실때마다
너무 갑갑하고 슬퍼서 .. ㅠㅠ
다른익인들은 이럴때 어떻게 해결하는지 궁금해
| 이 글은 7년 전 (2018/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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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어머니 항상 남말 부정적으로 꼬아듣고 기분 괜찮으실땐 내가 계속 설명해드리면 납득하시는데 안좋으실땐 전혀 안먹히고 본인이 생각하고싶은대로 입력하신다ㅜ 똑똑한딸래미 둔 내 잘못이지, 딸래미가 내를 이겨먹으려고 드네, 가르치려고드냐 이런식으로 말하실때마다 너무 갑갑하고 슬퍼서 .. ㅠㅠ 다른익인들은 이럴때 어떻게 해결하는지 궁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