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은 이거야 언니랑 내가 자취해서 나가기로하고 집계약까지 다했어. 보증금 5000은 언니가 다 신용대출로 받았고 나는 중도금 백만원만 낸 상태여. 그런데 언니가 내가 집을 계약하는 과정에서 태도가 너무 불성실했다고 문제를 삼았어. (집은 계속 같이 보러 다녔지만 필요한 서류나 대출에있어서 언니가 한 부분이 많으닌까 그렇겠지..?ㅜ) 그리고 오늘 주방용품이랑 욕실용품을 언니는 오늘 사서 이삿짐에 넣자했는데 나는 그럼 짐만 늘어나고 이사할때 당장 필요한 물건이 아니니 이삿날 저녁에 나가서 사오자고했더니 엄청 화를내면서 혼자산다네..... 근데 대출이자랑 월세며 뭐머 혼자내기 벅찰거고 나랑 연끊으려들거여ㅠㅠㅠㅠㅠ 그냥 중도금 백만원 언니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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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육체적 불륜보다 무서운 불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