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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226
이 글은 7년 전 (2018/9/14) 게시물이에요

아빠가 나 자고 있는데 뺨에 뽀뽀를 했는데 너무 싫은 거야 난 아빠 싫어하거든

그래서 뺨을 엄청 긁어댔어 근데 막 내가 무의식중에 너무 살이 패이도록 긁어가지고

살점 뜯어지고 피 나고 난리가 난거 근데 그걸 난 몰랐어

근데 엄마가 나 자는데 오더니 보고 놀래가지고 뭔 이렇게 애가 살점이 죄다 뜯어졌냐면서

손톱에 박힌 살점 빼주는데 진짜 눈물나고 서럽더라

그래서 엄마한테 간지러워서 그랬다고 하면서 막 울었는데 엄마가 괜찮다고 울지 말라고 안아주고 달래주는데 너무 슬펐어

엄마한테 미안해서........엄마는 내가 조금이라도 상처나면 엄청 놀라고 마음 아파 하거든

엄마가 그래서 나 잠들 때까지 뺨 닦아주고 손톱에 박힌 살점 하나하나 다 떼주고 약 발라주고 그랬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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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얼마나 싫었으면 아이가 .. 흉터는 안남았어?지금은 괜찮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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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ㅠ지금은 괜찮아 한동안 아팠는데 괜찮아졌어 아빠가 나 맨날 때리고 엄마한테 욕하고 그래서 너무 싫었어...지금도 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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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세상에..얼굴 괜찮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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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이제 흉터 많이 없어졌어!! 지금은 괜찮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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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빠 이중성 소름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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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음..이해가 안되서 그러는데 어디가 이중성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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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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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앗 그로네 내가 못읽었어ㅠㅠ 미안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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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지금은 괜찮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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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많이 힘들었겠다 괜찮냐고도 함부로 못 물어보겠어
너가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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