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등교길에 전철역에서 내렸는데 어깨 톡톡 치면서 자기 차 있다고 같이 타고 가자고 해서 태워주시구... 집 갈 때도 환승하는 역 같은데 맨날 마주칠 때마다 인사해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했다고 그러시고 나한테 말을 거는 건 아닌데 뭔가 주위를 맴도는거 같구 무엇보다 전에 동기들이랑 술자리에서 귓속말 게임하는데 그 선배가 모션 미션 받아서 내 머리 쓰다듬으심... 내가 그냥 착각하는거라고 해줘ㅠㅠㅠㅠㅠ 난 신경쓰여죽겠는데 이 선배 나한테 관심있는 거 아니라고 해줘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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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분만 하기 전에 일부 부부들이 걱정하는 의외의 이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