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큰엄마네가 지네끼리 여행계획 잡아버려서 할머니 할아버지 데리고 우리 엄마가 여행가기로했어 근데 아빠는 자기 부모님인데 신경 1도 안쓰고 길도 안 찾아보고 엄마랑 나랑 숙소도 다 정했어 근데 추석 다가오고 아빠 모임 갔다가 자꾸 늦고 아침에 술꼬장부리고 말 안들으니까 엄마가 여행으로 계속 협박? 이런식이면 안간다 이렇게 그래서 방금도 아빠가 술마시고 들어와서 엄마 괴롭히다가 엄마 빡쳐서 이럴거면 니 혼자가라 안간다 이랬더니 아빠 확돌아서 그게 벼슬인줄안다고 가지마 이러고 소리지르고 나갔어 ㅋ ㅌ ㅌㅋㅋㅋㅋ아 짖짜 우리아빠 분노조절장애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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