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도 진짜 헷갈리게 잘 하고 결국은 어남쓰 ....ㅠㅠㅠㅠ 연기도 하나같이 다 잘했어 내용 어색한 부분도 없고 ㅠㅠㅠㅠ 1988은 어남류였는데 .... 갑분택이라서 별로였고 1997은 전개가 너무 빠른 기분이었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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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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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진짜 헷갈리게 잘 하고 결국은 어남쓰 ....ㅠㅠㅠㅠ 연기도 하나같이 다 잘했어 내용 어색한 부분도 없고 ㅠㅠㅠㅠ 1988은 어남류였는데 .... 갑분택이라서 별로였고 1997은 전개가 너무 빠른 기분이었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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