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게는 네 가게라 생각해라
매출 안 나오면 어떻게 매출을 올릴지 생각해봐라
이번 달 적자다 넌 어떻게 생각하냐 등등
진심 알바생들한테 말도 안 되는 거 붙여 가면서 애사심 강요하는 거 ㄹㅇ 있음
애사심을 갖든 말든 이건 내 의지인데 가게 매출 안 나오면 알바생 탓 하는 사장들... 하....
그리고 한달에 얼마가 빠져나가고 인건비가 얼마고 자기가 버는 돈은 너희보다 없다 등등 이런 건 왜 말하는 거임?
전 동업자가 아니라 그냥 최저 받고 일하는 한낱 알바생인데요 ^^ 한달에 얼마가 빠져나가든 제가 왜 신경을 써야 하는 거죠?
최저 받으면 딱 그만큼만 일해야 함 사장, 가게 위한답시고 열정적으로 일하면 걍 부려먹기 쉬운 사람 되는 거임
다시 한번 말하지만 알바생은 동업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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