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서 사장이랑 나랑 알바동생이랑 셋이 점심을 먹었어 가게 문 닫아놓고 피자를 시켜서 셋이 동그랗게 앉아서 먹었는데 한 조각씩 먹고, 내 앞에 있는 피자 조각이 남은 거 중에 젤 컷거든?? 근데 걔가 눈치를 보면서 "큰 거.." 이러더니 내 앞으로 손을 쭉 뻗어서 젤 큰 걸 가져가는거야 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정이 떨어졌어 가족끼리도 안저러는데 일자리에서 나보다 어린 애가 저러니까 ㄷㄷ
| 이 글은 7년 전 (2018/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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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에서 사장이랑 나랑 알바동생이랑 셋이 점심을 먹었어 가게 문 닫아놓고 피자를 시켜서 셋이 동그랗게 앉아서 먹었는데 한 조각씩 먹고, 내 앞에 있는 피자 조각이 남은 거 중에 젤 컷거든?? 근데 걔가 눈치를 보면서 "큰 거.." 이러더니 내 앞으로 손을 쭉 뻗어서 젤 큰 걸 가져가는거야 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정이 떨어졌어 가족끼리도 안저러는데 일자리에서 나보다 어린 애가 저러니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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