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무서운 꿈이였어 막 내가 거실로 나왔는데 불 킬라하는데 불도 안켜지고 눈을 진짜 너무 못뜨겠는거야 졸려서 눈이 안떠지는거야 귀신은 있는데 얼굴은 안보이고 나 가지고 노는느낌? 막 알바하는데도 가고..그러더니 내가 고3때 스트레스 받을때 꾸던 이가 빠지는거야 이가 빠지는거에서 직감했어 아 이거 꿈이구나 내가 옛날에 이빠지는 꿈을 너무 자주꾸니까 이젠 알거든 꿈에서도 이거 꿈이구나라는걸 그래서 깰라고 막 열심히 몸부림치는데 이제 정신이 드는거야 근데 그때도 가위눌린채라 눈이 너무 무겁고 진짜 몸이 안움직여지는거야 막 옆에있는 언니한테 도와달라고 말할려해도 목소리도 안나오고 몸도 안움직여지고 그러던 순간 확!!깻어 이젠 눈도 안무겁고 몸도 움직여저..그래서 지금 이렇게 허겁지겁 써... 나 귀신 안믿고 귀신 눌리는거 솔직히 안믿었는데 지금 내가 이랗게 되니 너무 무서워 이거 왜이런거야???ㅠㅜㅜ나지금감기기운 있는데 그것땜에 몸이 약해져서 그런가 ? 아 진짜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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