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외할머니할아버지 뵈러 가는데 아빠한테 거기 갔다가 저녁에 나는 버스타고 오겠다고 엄마한테는 말했어 하니까 아빠가 내가 허락해야지 갈 수있다고 안된다고 다음 날 집에 가는데 왜 가냐고 이런식으로 말을하는데 이 말을 하면서 자기가 대장이니까 자기 허락이 있어야한다고 ... 내가 가족간에 대장그런게 어딨냐하니까 그럼 니랑 나랑 맞먹자는거야? 이렇게 말을 하는거.. 아뉘 나는.. 엄마랑 아빠 사이 말한건데.. 하... 아빠 원래 가부장적인건 아는데 저런식으로 말할때마다 대화하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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