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양이상에 눈이 좀찢어진데 커서 나는 그냥쳐다본건데 째려본다고 의심많이받거든 오늘 아빠랑싸우다가 아무말없이 그냥 쳐다봤는데 나보고 왜째려보냐고 더 화내는거야 그래서 내가 잘알지도못하면서 왜그러냐고하니까 아에 소리를지르면서 혼냈어 다행히 할머니,할아버지가 말려서 아빠가 역으로 혼났는데 너무 마음에안들어 방금은 내가 핸드폰을 컴퓨터책상에두고 침대위에서 태블릿pc로 만화보고있었는데 카톡오면 미리보기뜨잖아 아빠가 컴터하다가 내친구가 단톡방에 하네 라고 보낸거보고 나보고 왜 이런친구랑 어울리냐고 뭐라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핸드폰가져가면서 걔가 나한테한거아니고 단톡방에있는 다른애한테 한건데 아빠는 아무것도모르면서 왜이러냐 이랬더니 또 소리지르면서 이게 어디서 자꾸 기어오르냐이러는거야 엄마가 시끄럽다고 한소리하니까 중얼중얼거리면서 내가 언니보다 더 나댄다,애가 싸가지가없다 등등 지 딸한테 이래.. 요듬들어서 동생빼고 모든가족들이랑 마찰이 너무 잦아서 힘들고 화나고 짜증나는데 왜이래진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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