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좀 썸타기 직전 애들
맘에 안드는 부분 꼭 한두개씩 있어도 그냥 참고, 내가 내색안하면 되겠지 하면서
찝찝한거 안고 가고 이랬는데
요즘은 그냥 두세번 거슬리기 시작하면 걍 바로 버림
아쉬움 없다해야하나? 또 다른사람 찾아야지~ 이런 생각으로 바로 넘어감..
|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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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좀 썸타기 직전 애들 맘에 안드는 부분 꼭 한두개씩 있어도 그냥 참고, 내가 내색안하면 되겠지 하면서 찝찝한거 안고 가고 이랬는데 요즘은 그냥 두세번 거슬리기 시작하면 걍 바로 버림 아쉬움 없다해야하나? 또 다른사람 찾아야지~ 이런 생각으로 바로 넘어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