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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08
이 글은 7년 전 (2018/9/25) 게시물이에요

내가 너한테 쏟은 노력과, 시간과, 마음을 생각하면 절대 나오지 않는 말인데..

싸우다가 홧김에 남자친구가 이제 내가 귀찮지? 라는데 다른 말보다 저게 더 상처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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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그말을 해본적잇는데 그 말 하면서 울었어 ㅠㅜㅠ 물론 쓰니커플 상황을 모르지만 남자친구도 상처받아서 한말아닐까 ? 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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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그 말을 못해서 그런게 아니였어... 사실 내가 너무 묻고 싶은 말이였는데, 그게 서로한테 상처가 되는 걸 아니까 꾹꾹 참아왔던거였어. 그 말만은 하기싫어서. 나랑 전화하는데 자꾸 딴데 정신팔려서 그냥 전화 끊겠다고 했는데 굳이 나랑 전화를 하겠대. 그래서 이게 안하느니만 못하는데 왜 이런 통화를 하고 있어야하냐. 했는데 쟤가 저런말이 나온거야. 오히려 정말 내가 더 묻고 싶은말이였어. 도대체 나랑 전화를 하겠다는건지, 티비를 보겠다는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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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8
같이 있으면서 더 깊게 교감을 나두던 포인트가 달랐나봐. 남친은 전화 하면서 일상 생활을 하는 같이 있는 기분이 좋았고 연애 초기엔 자주 했을 거 아냐. 근데 끊겠다고 하니까 서운했었나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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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남친이 넌 항상 내가 져줘야해 항상 니 입장에서만 생각해 이렇게 말하면 진짜 부들부들함ㅋㅋㅋㅋㅋ왜 내가 널 만나면서 널위해 기다리고 이해하고 노력했던부분들 싸그리 뭉게버리나싶으면서도 얘도 내가 캐치하지 못한 부분에서 많이 노력했겠지 그러니까 이런생각드나보지 나도 좀더 노력해봐야지 하면서 참음,,,^^ㅂㄷㅂㄷ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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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222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거 내가 지한테 안져준게 뭐가있는데 맨날 지만 져주거 내 입맛대로 산대 어이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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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 기분 뭔 줄 알아. 난 나만 좋아하는거 같아. 이 말 들었을때 띵 했다. 내가 표현 못 하는 성격인데 그거 서운 하대서 나름 엄청 노력해서 표현해주고 잘해주고 그랬는데 저 말 들었을때의 허탈감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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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그래서 못 버티고 헤어졌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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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야ㅋㅋ 그때 확 뭔가 회의감 들면서 그럼 헤어지자 그랬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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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너 익도 마음고생 많았겠다. (토닥토닥) 나 그래서 그 이후로 남자친구 못 만들고 있어. 똑같은 얘기 들을까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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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 맘이 너무 아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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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제발 헤어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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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쓰니... 토닥토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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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쓰나 푹 자고 일어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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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 마음 너무 잘 알아 나도 남친이 해주는만큼 그 더 이상일정도로 잘해주고 있었는데 받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건지 저런 말 할때면 머리 한대 맞은 기분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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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까 인기글에 남자친구가 올린듯한 글을 봤어 물론 그게 쓰니의 이야기 인지는 모르겠지만
나같으면 너무 충격받고 이성적인 판단이 안될거같아 근데 하나 분명한건 그런말을 들으면서 쓰니가 만날 필요가 있을까 싶다 한번의 실수같은 말로 쓰니를 망가지게 하는 사람에게 기대라고 말하고 싶진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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