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애초에 신이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천주교미션스쿨을 왔어 이 주변에서 평판이 좋았거든 근데 막상오고 나니까 점심시간마다 찬송가트는것도 미칠 거 같고 종교 수업시간도 정말 싫고 미사를 전교생이 보는데 그것도 정말 시간 낭비같고 정말 싫어.. 그리고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이말도 나는 사실 잘 모르겠어서ㅜㅜㅜ 주님한테 우리가 바라는 것만 많다라고 해야되나? 약간 내가 어떤잘못을해도 자비를 베풀어달라하고 진심으로 참회만하면 죄가 다 사라진다는거 이거 정말 이해가 안돼 근데 학교가 미션스쿨이다보니까 그런말도 함부로 하기 그렇고...ㅠㅠㅠ 진짜 미치겠다 진짜ㅜㅜㅜ초반엔 이해해보려고 노력했는데 이젠 듣기도 싫어.. 그렇다고 이 이유로 전학은 진짜 아닌거 같고ㅜㅜㅜㅜㅜㅜㅜ휴 ㅜㅜㅜ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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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상대여배들 다 기강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