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낳아달라고 애원해서 낳은것도 아니고 지가 키운것도 아니고 엄마 혼자 키웠는데 엄마 죽고 할머니댁에 방치해놓다가 이제서야 데려가는데 ㅋㅋㅋㅋ 새로운 여자랑 그여자딸이랑 같이 살라는게 말이되냐 진짜ㅋㅋㅋㅋ 내가 불편해서 싫다하니까 표정 다 썪어가는거 진짜 웃기더라 난 내 온몸에 있는 아빠의 피를 다 뽑아버리고 싶었는데 핏줄 그게 뭔데 진짜ㅋㅋㅋㅋ엄마 죽은것도 지탓이면서 더럽고 역겹고 구역질 나온다 내가 왜 남이 내 아빠보고 아빠라고 부르는걸 보고있어야해 ㅋㅋㅋㅋㅋㅋ그냥 그여자 딸 아빠하던가 진짜 너무 더러워 그여자 딸 이름이 아빠입에서 나오는 순간순간이 구역질나고 짜증나는데 지만 괜찮지 내 생각은 하나도 안하지 지금 이순간에도 그여자랑 그여자딸들이랑 있는 아빠도 너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짜증나 그냥 이글 아빠가 읽어봤으면 좋겠다 난 이상하게 아빠앞에서 말하면 울컥하고 화만 치밀어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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