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어려서부터 좀 학대받고 살았어 몸에 흉도 좀 지고 심한말도 많이듣고 20대 초중반인 지금도 기억에 남고 남을 정도로 근데 엄마가 교육에 대해서는 형편보다 많이 투자해 주셨어 사실 그것도 엄마 자기만족 때문인가 싶긴해 그치만 일단 학교 잘 다녔고 인강도 들어봤어 학원도 다녀봤구 ㄱ근데 어려선 때렸고 좀 머리 커서는 욕설이랑 인신공격 하고 알바하고 나서는 돈 때문에 엄마가 너가 00이(동생) 언닌데 학교 입ㅎㄱ선물도 안사주니 생일선물로 가방하나 사줘라 엄마 안경맞추게 5만원만 줘라 10만원만 줘라 이래... 근데 난 안주고싶거든... 그냥 연락 안하고싶어 이번 연휴에도 하루만 다녀갈게요 말했다가 욕 엄청먹어서 화나서 그냥 안가버리고 연락 다씹었거든 내가 잘못한건가?? 대체 어떡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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