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기사님이 엄청난 난폭 운전을 하셔서 서러움 축적되다가 카페에 앉아있는 엄마 옆모습 보자마자 울컥해서
겁나 울었어 얼굴은 자꾸 화상 입은 것처럼 화끈거리고ㅠㅠㅠ 그러다가 온도니 주사 맞으니까 바로 나아서 싱글벙글
여러분 진짜 화장독엔 엉덩이 주사입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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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기사님이 엄청난 난폭 운전을 하셔서 서러움 축적되다가 카페에 앉아있는 엄마 옆모습 보자마자 울컥해서 겁나 울었어 얼굴은 자꾸 화상 입은 것처럼 화끈거리고ㅠㅠㅠ 그러다가 온도니 주사 맞으니까 바로 나아서 싱글벙글 여러분 진짜 화장독엔 엉덩이 주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