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요리치에 혼자서 못 자는 타입이고 매사가 귀찮은,,, 삼 층에서 일 층 정수기까지 가기도 귀찮아서 물 대신 맥주 마시던 인간이라 본가에서 하루에 네 끼씩 먹다가 자취 시작하자마자 두 끼 먹다가 나중엔 한 끼 먹고(밥 차리기 귀찮아서) 김치+밥 질려서 김치찌개 끓이겠다고 깝치다가 물이랑 김치만 넣고 끓여서 왜 이렇게 맛없지 이러면서 버렸음
살 쭉쭉 빠지는데 건강도 쭉쭉 빠지더라 반 년 동안 수명 십 년 줄었을 듯
| 이 글은 7년 전 (2018/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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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요리치에 혼자서 못 자는 타입이고 매사가 귀찮은,,, 삼 층에서 일 층 정수기까지 가기도 귀찮아서 물 대신 맥주 마시던 인간이라 본가에서 하루에 네 끼씩 먹다가 자취 시작하자마자 두 끼 먹다가 나중엔 한 끼 먹고(밥 차리기 귀찮아서) 김치+밥 질려서 김치찌개 끓이겠다고 깝치다가 물이랑 김치만 넣고 끓여서 왜 이렇게 맛없지 이러면서 버렸음 살 쭉쭉 빠지는데 건강도 쭉쭉 빠지더라 반 년 동안 수명 십 년 줄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