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저씨가 자꾸 복가 달래 복가가드? 굑가가드? 이렇게 들려서 진짜 열심히 해석해서 교통카드 내줬더니 엄청 짜증내면서 아니 이거말고 복가 말이야 복ㄱㅏ 이래서 복가가 뭐에요; 허고있다가 진짜 저게 뭘까 여러번 곱씹다가 답이 생각나서 알려줬더니 가지러 가면서 그래서 장사 어떻게 하녜 더 시험해보려는지 기분나쁘게 보면서 막 담배도 여러개 주문하고.. 에새 브람(에쎄 프라임). 단 영점일(더원 영쩜일). 그래놓고 물건 카운터에 다 올려놓고 뒤에사람 기다리는데 다른물건 가지러감 어이없어하니까 뒤에 분도 당황시러운지 ㅎㅎ; 즐거운 일요일 아침이죠^^;? 했엌ㅋㅋㅋ 그래서 익들 복가/굑가가두가 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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