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많이 먹던 사람이 먹는 걸 줄여서 적게 먹다가 (굶기 아니고) 후에 더 폭식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잖아 근데 원래 적게 먹는 사람은 그런 거 없이 늘 그렇게 살아가잖아 그렇지? 완전히 굶은 것도 아닌데 왜 그게 유지가 되지 않고 폭식을 하게 되는 거야? 사람 몸이 적응을 하는 게 3개월 정도라는데 3개월간 적게 먹으면서 생활해 놓고도 폭식하는 경우를 봤는데 이거는 먹는 걸 줄여서가 문제가 아니라 스트레스가 원인일 수도 있나?
| 이 글은 7년 전 (2018/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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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많이 먹던 사람이 먹는 걸 줄여서 적게 먹다가 (굶기 아니고) 후에 더 폭식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잖아 근데 원래 적게 먹는 사람은 그런 거 없이 늘 그렇게 살아가잖아 그렇지? 완전히 굶은 것도 아닌데 왜 그게 유지가 되지 않고 폭식을 하게 되는 거야? 사람 몸이 적응을 하는 게 3개월 정도라는데 3개월간 적게 먹으면서 생활해 놓고도 폭식하는 경우를 봤는데 이거는 먹는 걸 줄여서가 문제가 아니라 스트레스가 원인일 수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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