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고 잘하는 일이었지만 직업 삼고 나서 너무 싫고 짜증나는 일이 되어버려서 취미로도 못 하게 되었다... 삶이 한층 피폐해진 기분 생업은 적당히 으음 할만하군 싶은 일로 하고 취미나 부업으로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하는 게 행복한 것 같아 적어도 나는 그래
| 이 글은 7년 전 (2018/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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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고 잘하는 일이었지만 직업 삼고 나서 너무 싫고 짜증나는 일이 되어버려서 취미로도 못 하게 되었다... 삶이 한층 피폐해진 기분 생업은 적당히 으음 할만하군 싶은 일로 하고 취미나 부업으로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하는 게 행복한 것 같아 적어도 나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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