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수니 주말알바인데 지지난주 토요일 아홉시쯤에 왔는데 난 냉장고 재고 채우고 있었는데 나랑 똑같은 체크셔츠를 입고 있는 거임 ㅋㅋㅋㅋㅋㅋ그래서 뻘쭘해하면서 벗으면서 나왔거든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제가 더 어릴까요 알바생 분이 더 어릴까요? 이러는 거야 그래서 어헣ㅎ.. 잘 모르겠는데여 이랬거둔 그리고는 성인이에요? 아 네..! ㅇㅁㅇ..진짜 스무살 넘어요? 네..! 몇살이에요? 스물한살이요 ㅎㅎ 아...ㅎㅎ 친구네 친구 하핳.. 이랬는데 갑자기 고딩의 고난도 수법인가... 싶어서 혹시 민증 확인 한번 해도 될까요? 이랬더니 아 저요? 이러다 당황하면서 차 가서 민증 가져오시도라.. 확인해보니까 나랑 같은 나이 맞았음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담배 가져가시고 다음 날도 오셨는데 아버지랑 동생인지 형인지 한 분이랑 본인이랑 셋이 온 거얌 그리고 갑자기 아빠! 어제 아빠가 담배 심부름 시켰잖아. 내 친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ㄹㅇ 놀랬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것저것 사더니 나 갈게~ 이러구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지난 주 토요일 그니까 이틀전에도 왔는데 이번엔 어머니랑 오심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가면서 간다~ 이러고 가셨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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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꽤 타격 클듯 본인 입지에 탈세할 생각한게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