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1때 좀 많이놀아서 내신이 4점 후반대가나왔어 그렇게 하고싶은것도없고 방황하다가 2학년초반에 꼭 가고싶은 대학교랑 과가 생겼거든.. 2학년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모의고사 점수를 23322까지올렸어 참고로 이과..ㅠㅠ 내가 내년에 고3되면 올1 만드는게 목표야... 근데 엄마아빠는 항상 내가 정시로 대학갈거라고 말하면 지방에있는 학생들을 위해서 만들어진게 수시라고 왜 쉬운길을 놔두고 어려운길로갈려하냐고 니가 정시로대학교를 갈수있을것같냐고... 내신성적망해서 수시로는 절때 가고싶은대학교 못간다고 말해도 말을 안들어ㅠㅠㅠㅠㅠ짜증나진짜 스트레스받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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