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엄청 크게 이야기해서 안듣고 싶어도 다 들렸단 말임. 그래서 처음에는 아 뭐 저런 이야길 교실에서 일케 크게해... 이랬는데 걔가 야한 이야기를 너무 찰지고 너무 웃기게 해섴ㅋㅋㅋㅋㅋㅋㅋ 듣고만 있는데 너무 웃겨서 콧구멍 겁나 벌렁거리고 차마 대놓고 웃진 못하고 옆에 있던 친구랑 웃겨서 이상한 표정으로 서로 눈빛교환하던거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0/03) 게시물이에요 |
|
진심 엄청 크게 이야기해서 안듣고 싶어도 다 들렸단 말임. 그래서 처음에는 아 뭐 저런 이야길 교실에서 일케 크게해... 이랬는데 걔가 야한 이야기를 너무 찰지고 너무 웃기게 해섴ㅋㅋㅋㅋㅋㅋㅋ 듣고만 있는데 너무 웃겨서 콧구멍 겁나 벌렁거리고 차마 대놓고 웃진 못하고 옆에 있던 친구랑 웃겨서 이상한 표정으로 서로 눈빛교환하던거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