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 손님이 외상해달래서 (시골편의점이라 단골은 원래해줌 근데 사장님이 나는 외상받지 말랬고) 내가 엑스자 치몀서 안되는데요 돈내세요 계속 이랬더니 나보고 목긋는 시늉하면서 잘릴준비하래 사장한테 찌를거니까 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매일오는 사람이고 사장님이랑 안면도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잘리면 웃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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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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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 손님이 외상해달래서 (시골편의점이라 단골은 원래해줌 근데 사장님이 나는 외상받지 말랬고) 내가 엑스자 치몀서 안되는데요 돈내세요 계속 이랬더니 나보고 목긋는 시늉하면서 잘릴준비하래 사장한테 찌를거니까 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매일오는 사람이고 사장님이랑 안면도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잘리면 웃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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