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앞으로 회사용 옷이라고 해야하나 색도 좀 칙칙하고 누가봐도 디자인이 안 좋은 점퍼였음 튼 그게 배송 왔는데 그거 직원분이 보더니 이거 누가 시켰냐고 점퍼 하나 들어보더니 이런 거 대체 누가 입냐고 왜 이렇게 많이 시켰냐고 말했는데 알고보니 본인 아버지가 시킨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스러워 하는 표정이 너무 웃겼음ㅋㅌ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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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앞으로 회사용 옷이라고 해야하나 색도 좀 칙칙하고 누가봐도 디자인이 안 좋은 점퍼였음 튼 그게 배송 왔는데 그거 직원분이 보더니 이거 누가 시켰냐고 점퍼 하나 들어보더니 이런 거 대체 누가 입냐고 왜 이렇게 많이 시켰냐고 말했는데 알고보니 본인 아버지가 시킨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스러워 하는 표정이 너무 웃겼음ㅋ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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