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안하고 가면 왜 화장 안하고 왔냐 물어보는거... 내가 귀찮아서 안했다고 하면 화장 하고 온날에는 귀찮다면서 화장 왜 했냐고 물어봄.. 뿐만 아니라 3교시쯤에 입술색 없어지는데 나는 상관없는데 자기가 더 호들갑떨면서 나한테 틴트 바르라고 그래. 하루이틀도 아니고 진짜 일년내내 내 얼굴 신경 쓰니까 너무 짜증나 나는 그냥 하고 싶은대로 귀찮으면 안하고 하고싶으면 하는건데ㅜㅜㅠㅠ... 돌려서 내 얼굴 신경쓰는애 별로라고 한 적도 있는데 자기 이야기인줄 모르나봐 오늘도 화장 왜 안했냐고 그런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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