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 피방 하시고 여기에 항상 계시는데 단골들이랑 일부러 친해지고 서비스도 주거든 음료수도 막 주고 바로 앞에 피씨방이 두개나 더 있거든 근데 내가 주말 아침엔 대신 나와서 해준단 말야 내가 딸인건 모르고 지나가면서 "사장 없네? 아 호9 ㅅh끼 꼬드기면 서비스 주고 먹을거 (욕설) 줘 ㅋㅋ" 이러는데 진짜 한 대 때릴 뻔 했다 ㅋㅋㅋ 지금도 계속 부글부글 끓어 오르지만 참는중 진짜 눈물날 것 같아서 혼자 화장실 왔는데 다 때려치라고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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