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에 학교애들이랑 게임을 갑자기 시작하는데 주체자가 누군지 몰라.. 거기서 뭐야 나 안 해 하는 순간 머리가 터져서 죽어.. 다들 강제로 참여하는데 첫번째는 피구였어 거기서 6번째까지 먼저 탈락하는사람 가차없이 죽고 나머진 살았어..나 포함해서..진짜 이때 너무 무서워서 뛰쳐나가고 싶었어.. 암튼 이렇게해서 첫번찌니 게임이 끝났는데 우리반 말고도 다른 반,다른학년들도 참여를 하고 있었던거야 그리고 거기에 내 친동생도 포함이었어..다음 게임 대상자는 내동생 반이었고.. 나는 그곳에 무서워하고 있는 동생을 봤고 무슨 생각이었는지 룰을 어기면 죽을수도 있는 두려움 속에서도 목숨을 걸고 내동생 대신 내가 한 번 더 참여하기로 했어. 다행히도 받아주더라고 나는 그 죽음의 게임에 한 번 더 하게됐고 또 살았어..나동생도 역시 살고 그리고 다음 두번째 겜으로 넘어가는데두번쨏게임에선 예고도 없어 겜 설명도 없는데 갑자기 옆반에서 경악소리와 함께 몇명이 죽는 소리가 들려 울반애가 몰래보고왔는데 다들 창문 밑으로 숨으래 밖에 거대한 로봇이 있는데 긴 다리로 애들을 찔러 죽인대..그말듣고 다들 창문 믿으로 가서 숨었어 나또한 숨죽이며 있는데 그 로봇이 우리 반쪽으로 넘어오는 소리가 들리더라고..다행히 우린 옆반 희생덕에 다 살 수 있었어 그리고 세번째 게임으로 넘어갔어 이번엔 인기투표야 이건 표를 너무 많이 받아도 탈락 너무 적게 받아도 탈락이야 이건 애들끼리 얘기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다들 누굴 뽑았는질 몰라.. 그렇게 신속하게 투표가 진행됐는데 방송에서 "00 너는 너무 많은 열쇠를 쥐었어" 라는 소리와 함께 00는 죽었어.. 여기서 말한 열쇠는 표를 말한 거 같아ㅜ 이런식으로 총 5명이 죽었어 아니 5명인짖아닌지도 모르겠어 멘탈이 너무 나갔고 벌벌떨고 있어서 제대로된 사고자체가 안 됐거든..그리고 바로 2차로 넘어가서 또 투표를 했는데 미치겠는거야..ㅜㅜ 다들 누가 누굴 뽑았는지도 모르고 다들 두려움 속에 진행했는데 이번엔 누가 자꾸 내 귓가에 속삭이는 소리가 들려 감고있던 눈을 떠보니 내가 투표용지 실수로 하나 빼진 걸 손에 가져가려고 손을 뻗고있더라고..놀래서 바로 손을 거뒀는데 만약 이걸 만지고 있었더라면 분명 규칙위반으로 바로 죽었을거야.. 이렇게 또 겨우 살았고..ㅜ 창문 너머로 내동생이 보이는데 다행히 얘도 살았더라고 그 동시에 갑자기 꿈에서 깼어..근데 깨고나서도 든 생각이 아 안되는데 이거 끝까지 안 하면 규칙위반으로 죽을텐데.. 내동생도 아직 거기있는데..하고 계속 생각했어.. 너무 소름이지 않냐..하..나 다시 잠자기엔 글렀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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