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펑
예약펑
옆태는 별로 신경 써본 적 없는데 앞태가 계속 신경쓰여 ㅠㅠ 예전에 복코라고 놀림 많이 받아서 그런가 항상 코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어서 어렸을때부터 코 할까말까 고민이 많다 상담도 가봤는데 실리콘 깔아야된다해서... 더 고민돼 ㅠㅠ| |
| 이 글은 7년 전 (2018/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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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펑 예약펑 옆태는 별로 신경 써본 적 없는데 앞태가 계속 신경쓰여 ㅠㅠ 예전에 복코라고 놀림 많이 받아서 그런가 항상 코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어서 어렸을때부터 코 할까말까 고민이 많다 상담도 가봤는데 실리콘 깔아야된다해서... 더 고민돼 ㅠㅠ |